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전개하는 어뮤즈는 메이크업 프렙 라인 ‘스킨레디’(SKINREADY)를 공개하고 첫 제품으로 토너 패드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뮤즈는 여성의 건강하고 즐거운 뷰티 루틴 전반을 함께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목표로 2022년 핸드크림, 2025년 헤어 퍼퓸 미스트, 2026년 솔리드 퍼퓸 바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내놨다. 이번 기초화장품 라인까지 출시하며 메이크업과 향에 이어 스킨케어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스킨레디는 해외 유통 파트너사가 지속적 요청한 데 따라 독자 개발됐다. 메이크업에 최적화한 피부 상태, 이른바 ‘화잘먹’ 피부를 만들 수 있도록 피부 결·수분 균형을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량 낱개 포장으로 바쁜 현대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킨레디 토너 패드는 △피부 온도를 최대 5도 낮추는 ‘쌀PDRN 속수분 살얼음 패드’ △모공과 피지, 피부 진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쌀PDRN 모공 진정 뜯어 쓰는 패드’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적 헤리티지를 담은 쌀뜨물 PDRN™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했다.
어뮤즈는 메이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까지 확장하면서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다지고 글로벌 리테일러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으로 세계적 팬덤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어뮤즈코리아 관계자는 “스킨레디 라인을 통해 어뮤즈의 근본인 메이크업 DNA를 더욱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글로벌 고객들의 뷰티 루틴 전반을 함께하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뮤즈가 메이크업 프렙 라인 '스킨레디'의 첫 제품인 토너패드를 선보였다.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