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는 이달부터 전국 약국 2만 3000개가량이 이용하는 바로팜을 통해 제품을 공급한다. 대표 제품인 ‘브라이트닝 세럼’(잡티세럼)과 ‘올세라 탄력 세럼’을 포함해 12개 품목이 대상이다. 약국까지 유통 채널을 확대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께 됐다.
아이소이는 이번 바로팜 입점을 계기로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약국 채널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전문적 피부 관리 전후에 활용 가능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최근 피부 고민 관련 전문 케어를 받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 부담 없이 케어 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약국이라는 전문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신뢰도 높은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앞으로도 피부 전문 관리 후 케어 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소이의 대표 제품인 '올세라 탄력 세럼'. (사진=아이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