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 버닝 사일런스’는 머스트크리에이티브 ‘AI STUDIO 48’ 소속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했다. 폼페이 화산 폭발 당시 재난 상황을 2분간 1인칭 시점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작품은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획력과 몰입감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기획 단계에만 3주를 투자해 기술적 해법을 모색했고, 실제 제작은 2주 만에 완료했다.
머스트크리에이티브 오경현 프로듀서는 “이번 출품은 우리 스튜디오를 현지 시네필들에게 알리고 할리우드 유명 스튜디오와 협업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으로 AI 영화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는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트크리에이티브는 AI 기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한국 대법원의 공식 홍보영상 제작 등 영상 산업의 미래를 열고 있다. 머스트컴퍼니는 2012년 설립 이후 핀테크, IT, 마케팅, 미디어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10여 개국에서 200명 이상의 인재와 협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