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한소희와 함께한 FW 캠페인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8월 13일, 오전 10:11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발 ‘글리오’(GLIO)와 ‘에샤페’(Echappe) 실버문, 의류 ‘1911 니트트랙’(Knit Track)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지난 봄·여름(SS) 시즌 처음 선보인 글리오는 FW에 맞게 스웨이드 소재를 조합해 출시된다. 핵심 의류인 1911 니트트랙도 FW 시즌을 맞아 멜란지, 올리브 색상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글리오와 1911 니트트랙은 휠라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대표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휠라만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시그니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2026 FW 캠페인 화보는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리오와 1911 니트트랙을 비롯한 주요 제품은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휠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휠라 앰배서더 한소희가 휠라 '1911 니트트랙'을 입은 화보. (사진=미스토코리아)
휠라 앰배서더 한소희가 휠라 '1911 니트트랙'을 입은 화보. (사진=미스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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