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 (사진=용산문화재단)
임형주는 이 프로그램에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다. 5주에 걸쳐 ‘콰이어 클래스’(Choir Class)를 진행하며 팝페라 합창을 가르칠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는 용산문화재단 용산아트홀에서 열리는 ‘팝페라 페스티벌’ 관람도 포함된다.
‘임형주의 비욘드 아트 클래스’는 다음 달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과 용산문화재단 사옥에서 번갈아 가며 진행된다.
이외 비욘드 아트 클래스에는 클래식, 미술, 아트 컬렉팅, 인공지능(AI) 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