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스토리는 빅사이즈 여성 고객들의 오프라인 체험 수요가 높다는 점에 주목해 오프라인 채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빅사이즈 의류는 상품별로 핏과 실루엣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직접 착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 니즈가 강하다. 이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와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8월부터 9월까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12월까지 장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수도권 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로미스토리 관계자는 “과거 서현점 운영을 통해 분당 지역 고객들과 꾸준히 만나왔고, 운영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이어져 이번 AK플라자 분당점 오픈을 결정했”‘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빅사이즈 여성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착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핏과 사이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로미스토리의 다양한 아이템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쇼핑 경험을 강화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