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총 3막으로 구성된다. 1막 ‘환대’는 궁중병과와 궁중정재 공연으로 시작해 참가자의 사연을 낭독하는 순서로 이어진다.
2막 ‘소명’에서는 판소리와 미디어 파사드, 레이저 아트 등을 활용해 독립운동가들의 기개를 표현한다.
3막 ‘영원’은 독백 무대로 시작해 소리꾼과 뮤지컬 배우의 협연, 태극기와 독립운동 역사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무대로 마무리된다.
일반 관람객도 관람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회차당 50명씩 3일간(17·19·20일) 총 150명이 선착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9월 18일은 외국인 관람객 참여 회차로 별도 진행된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보훈등록증 소지자는 전화로도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