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 김선태
누리꾼 선정 '말발로 정치인도 이길 것 같은 스타'로 김선태, 조나단, 유재석이 선정됐다.
18일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말발로 정치인도 이길 것 같은 스타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선태가 1위에 올랐다.
총투표수 9930표 중 1642표(17%)를 얻어 1위에 오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쾌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충주시 홍보맨'으로 유명해졌다. 자신만의 B급 감성과 거침없는 진행으로 각종 방송에서도 활약한 김선태는 현재 공무원을 그만두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이끌고 있다.
2위는 1220표(13%)를 얻은 조나단이 차지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해 왔다. 직설적인 화법과 빠른 순발력으로 상대방의 질문에 재치 있게 답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조나단은 예능과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방송인 유재석
3위에는 1000표(11%)를 얻은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진행 능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유재석은 '국민 MC'로 불리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유의 화법으로 출연자들과의 대화를 이끌어내는 유재석은 편안함과 큰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대중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이어 4위를 차지한 전현무는 각종 예능과 시상식 등에서 재치 있는 화법으로 방송가를 대표하는 MC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성시경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유튜브 등을 통해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풀어내는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 역시 재치와 지식 바탕의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khj8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