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세르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캠페인 영상도 선보였다. 영상에서는 박신혜가 세르프 브랜드 키컬러인 ‘바이탈 피치’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세르프의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으로,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MHz 주파수에 2MHz 주파수를 추가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다. 이로써 시술 부위의 깊이를 Shallow, Middle, Deep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각기 다른 피부 고민과 부위에 맞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기술적 특성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기획됐다.
캠페인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중구 명동 등 주요 번화가의 옥외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르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8월 18일부터 캠페인 슬로건 속 빈칸에 들어갈 정답을 댓글로 남기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캠페인 론칭과 함께 박신혜와의 세르프 앰버서더 계약도 연장한다. 박신혜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박신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에서 세르프의 얼굴로서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신규 캠페인 ‘Find My XERF’는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박신혜와 함께 세르프만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감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