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명은
‘수림미술상’은 만 50세 미만의 예술적 완성도를 갖춘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 시상 사업으로, 추천위원단과 심사위원단의 단계별 심사를 통해 잠재력 있는 작가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자 전명은 작가는 조각적 감각을 바탕으로 사진이라는 평면 매체에 공간감과 물질성을 더하는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왔다.
ⓒ 전명은
수림미술상은 2017년 제정 이후 정혜련, 최은정, 이민하 등 총 10명의 중견 작가를 배출하며 창작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이 수여되며, 공식 시상식은 오는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