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트(nauet), 브랜드 앰버서더로 가수 빌리 ‘츠키’ 발탁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8월 25일, 오전 09: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매그니프의 색조 브랜드 노에트(nauet)는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TSUKI)를 브랜드의 첫 번째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에트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온더고(on-the-go) 뷰티’를 지향하며, 각자의 본연의 톤과 분위기를 살리는 메이크업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노에트 브랜드 모델 가수 츠키
노에트 브랜드 모델 가수 츠키
이번에 첫 뮤즈가 된 츠키는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빌리의 멤버로, 풍부한 표정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예능과 광고계에서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시크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유롭게 선보이는 아티스트다. 노에트 관계자는 “츠키는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매 순간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로, 브랜드 철학과 가장 잘 맞아 첫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노에트는 ‘nauet filtering(노에트 필터링)’이라는 독자적인 컬러 해석 방식을 통해 고유의 컬러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다. 같은 컬러군 내에서도 미묘한 온도와 채도, 깊이를 섬세하게 조율해 컬러가 두드러지기보다 각자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로 다른 제품을 함께 사용해도 컬러 간 조화가 유지되도록 신경 썼다.

텍스처 역시 피부 위에 무겁게 얹히지 않고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돼 자연스러운 생기와 윤기를 더하는 것을 지향한다. 여러 제품을 레이어링해도 부담 없이 어우러져 일상에서 손쉽게 자신만의 무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노에트 브랜드 모델 가수 츠키
노에트 브랜드 모델 가수 츠키
이번 캠페인은 ‘릴팅 글로이 틴트(Lilting Glowy Tint)’와 ‘스테이 로우 블러 틴트(Stay Raw Blur Tint)’ 두 가지 틴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맑고 투명한 윤기가 돋보이는 글로우 틴트와 정교하게 밀착되는 블러 틴트의 상반된 텍스처를 통해 츠키의 사랑스러움부터 시크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츠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노에트 공식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제품은 노에트 공식몰과 무신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W컨셉 등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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