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천교회 찬양 인도자 조세현, 첫 CCM '무화과 나무 아래서' 발표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8월 26일, 오전 06:01

안천교회에서 찬양 인도자로 활동하는 조세현이 첫 디지털 싱글 '무화과 나무 아래서'를 26일 발표했다.

안천교회에서 찬양 인도자로 활동하는조세현이 첫 디지털 싱글 '무화과 나무 아래서'를 26일 발표했다. 삶의 무게를 홀로 견디는 이들을 향한 위로와 신앙의 고백을 담은 CCM 곡이다.

조세현은 이번 싱글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자신의 이름을 건 음악으로 경험과 고백을 처음 선보인다.

곡의 출발점은 조세현이 어린 시절 겪은 외롭고 힘든 시간이다. 홀로 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자신을 알고 바라봐 주는 이가 있다는 믿음이 자신을 포기하지 않게 했다고 전했다.

'무화과 나무 아래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끼는 이들의 아픔과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자신을 바라봐 주는 이가 있다는 믿음도 노래한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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