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는 장기 파트너사인 GCP 호스피탈리티와 일본에서 대규모 호텔 포트폴리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교토 소재 호텔 가너 호텔 12곳,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1곳, 브랜드 미적용 호텔 1곳 등 총 14개 호텔이 대상이다. 객실로는 1063개 규모다. 해당 호텔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리노베이션과 리브랜딩을 거쳐, 가너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의 특색을 반영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가너 호텔(사진=IHG)
호텔들이 들어서는 교토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다. 이번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호텔은 교토에서도 주요 관광지와 교통 거점으로 꼽히는 교토역과 시조, 고조 등 위치해 대표적인 문화·관광 명소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IHG는 교토에 식스 센스 교토, ANA 크라운 플라자 교토, 홀리데이 인 교토 고조, 가너 호텔 교토 시조 가라스마 등 럭셔리부터 에센셜 브랜드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신규 계약으로 IHG는 교토 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호텔 중 하나로 영향력을 키우게 됐다.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사진=IH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