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술상은 한국 가톨릭 교회 미술의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1995년 제정됐다. 전례와 신앙 공동체의 정신을 높이고 성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와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출품작은 시상 연도를 기준으로 최근 5년 이내 작품이어야 하며 공로상은 제한이 없다. 응모는 세 부문 중 한 곳에만 가능하며, 오는 10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이후 11월과 12월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수상자를 발표하고 2월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도 추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