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피터 신임 힐튼 한국 총괄(사진=콘래드 서울)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국내 힐튼 호텔의 리더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각 호텔의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고, 호텔 간 협업과 시너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각 호텔과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힐튼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사무엘 피터 한국 지역 총괄 겸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은 “콘래드 서울에서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한국 지역의 힐튼 호텔들과 함께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각 호텔과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강점을 존중하면서 서로의 전문성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힐튼만의 특별한 호스피탈리티를 선사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