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턴 역에는 엄기준·박재윤, 아서 역에는 박정원·김우석, 마르타 역에는 이정화·허윤슬, 오닐 역에는 양승리·우재하, 모리스 역에는 이승현·이경욱이 캐스팅됐다. 완헤이 역은 강하나·허순미, 페이옌 역은 홍산하가 맡는다. 정신병원 4인방 역에는 랜슬롯 역 송상훈·김효성, 가웨인 역 박채원, 모드레드 역 강성진, 갤러해드 역 김수로가 출연한다.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온 김수로가 프로듀서와 배우를 겸하며, 김성연 작가와 김은영 작곡가, 성종완 연출, 신선호 안무가가 참여한다. 10명의 앙상블과 9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도 함께한다.
공연은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