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하늘의 별'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 보기 위해 '프리즈' 왔어요~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9월 02일, 오후 07:1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호박’으로 유명한 일본 대표 예술가인 쿠사마 야요이 씨가 이달 14일 도내 병원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97세. 그는 물방울이나 그물 모양을 반복시킨 작품이나 대표 모티프인 ‘호박’, 거울을 사용한 ‘인피니티 미러룸’ 등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예술가다.

한편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Frieze)는 5일까지 나흘간, 국내서 가장 큰 규모인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는 6일까지 닷새간 각각 열리며 308개의 국내외 갤러리가 그림장사를 이어간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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