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맑은 날씨에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4시간 50분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9월 06일, 오전 09:30

(한국도로공사 제공)

9월 첫 일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에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증가하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8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5만 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영동선과 서울양양선의 교통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0~11시쯤 시작돼 오후 3~4시쯤 정점을 찍고 오후 9~10시쯤 해소되겠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하겠다.

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2시간 2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 50분이다.

서울에서 지방까지는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kit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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