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M글로벌이 공식 론칭한 중국 색조 브랜드 '인투유(INTO YOU)' (사진=GTM글로벌)
중국 현지에서는 도우인(Douyin) 라이브커머스와 RED(샤오홍슈)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운영,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유통 방식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또한 WOW COLOUR, THE COLORIST 등 주요 H&B·뷰티 유통채널과 3000여 개 오프라인 체인점, 400여 개 면세 협력 파트너망을 확보하며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0명 이상의 현지 인플루언서와 1000회 이상의 라이브커머스 운영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GTM글로벌이 공식 론칭한 중국 색조 브랜드 'AZTK' (사진=GTM글로벌)
조설매 GTM글로벌 대표는 “단순히 좋은 제품을 수출하는 것을 넘어 현지 소비자와 유통 환경에 맞춰 브랜드가 시장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핵심 역량”이라며 “브랜드 국적보다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가 느끼는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좋은 브랜드가 글로벌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유통·마케팅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