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기홍(오른쪽) 위원장이 ‘2026 한돈런’ 10km 여자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돈자조금)
6km와 10km 두 종목으로 진행된 올해 대회에는 전문 러너부터 가족·친구·동료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가을의 쾌적한 날씨 속에서 각자의 코스를 달리며 레이스를 즐겼고, 출발선과 결승선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응원과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2026 한돈런’ 참가자들이 달리기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러닝 후 한돈으로 단백질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한돈 도시락은 단순한 완주 기념품을 넘어 참가자들이 한돈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한돈런만의 차별화된 경험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레이스를 마친 뒤 가족·친구들과 함께 한돈 도시락을 즐기며 운동과 식사를 함께하는 한돈런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했다.
현장에는 안정용 정읍시체육회 육상연맹 회장 겸 (사)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방송인 정종철과 가수 김용필, 한라식품 이정웅 총괄이사,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 등 한돈 명예홍보대사들도 함께해 참가자들에게 응원을 전하고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소통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으며, 참가자들의 레이스 완주를 응원했다.
20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2026 한돈런’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돈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타투스티커 체험, 포토부스, 협찬사 시식·체험 부스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농심, 블루메쯔, 빙그레, 서울우유, 스타벅스, 써모스, 씨와이프로라드유, 아이포크, 이엑스헬스케어, 티젠, 하루틴 등 총 11개의 협찬사들도 제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2026 한돈런’ 참가자들이 마라톤을 마친 후 한돈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올해 한돈런은 러닝과 한돈을 접목해 소비자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한돈의 매력을 나눌 수 있었던 자리”라며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달리고 한돈을 맛보며 건강한 식생활과 한돈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한돈런'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오는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아 소비자 참여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한돈의 가치와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