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피프로페셔널 아도르(LADOR))
이번 캠페인은 ‘나를 감싸는 향기’를 메인 타이틀로 기획됐다. 아도르는 머릿결 움직임에 따라 피어오르는 향의 잔상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브랜드 퍼퓸 라인을 확장한 제품으로, 엔젤뮤게와 플로렛 드 사봉 2가지 향으로 구성했다. 엔젤뮤게는 은방울꽃 향을 담았으며, 플로렛 드 사봉은 플로럴 부케 향이다.
아도르 헤어 퍼퓸은 24시간 향 지속 효과 임상 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단 한 번의 분사만으로도 하루 종일 잔향이 은은하게 유지된다. 자사 헤어 미스트 제품 대비 오드 뚜왈렛(Eau de Toilette) 레벨로 향료 함유량을 2배 이상 올려 하이엔드 니치 향수와 같은 풍성한 향조를 갖췄다. 촘촘한 안개분사 텍스처로 모발 한올마다 뭉침 없이 정교하게 스며들어 향 밀착력을 높여주는 게 특징이다. 특히 모발은 물론 바디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포뮬러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헤어 퍼퓸’ 2종은 올리브영을 통해 단독 선런칭으로 가장 먼저 공개됐다. 아도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맞이해 올리브영 채널 단독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도르 지민 미니 포토북을 증정하는 한정 수량 특별 기프트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