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이 2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현환 전 문체부 제1차관(오른쪽)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문체부)
2004년 설립된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문화유산의 보존·계승과 국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공공기관으로, 박물관 상품 개발·제작·보급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운영, 박물관 편의시설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최 장관은 “최근 국립박물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신임 이사장이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 문화사업 발전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