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사진=셀트리온)
서 회장의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취임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2020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맡은 바 있다.
서 이사장은 제물포고를 졸업하고 건국대 산업공학과 학사·동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셀트리온 회장으로 재직해왔다.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30억원을 투자하는 등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에도 관심을 보여 왔다.
비상임직인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은 공연 후원과 협찬 유치 등의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