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김민하·전도연·김도연, 샤넬 드레스와 하이 주얼리 룩 선보여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07일, PM 02:5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0월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배우 김민하, 전도연, 김도연이 샤넬 드레스와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참석했다.

(사진=샤넬(CHANEL))
(사진=샤넬(CHANEL))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는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룩 20번 드레스와 블랙 메리 제인 힐을 착용했다. 루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도 함께 매치했다.

(사진=샤넬(CHANEL))
(사진=샤넬(CHANEL))
배우 전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룩 17번 드레스 및 샤넬 슈즈를 선택했다. 또한 플륌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링을 매치해 자신만의 클래식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배우 김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룩 60번 드레스에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블랙 힐을 코디했으며, 까멜리아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링을 매치하여 우아함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샤넬은 영화 및 예술계 여성 아티스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시점부터 ‘까멜리아상’을 신설해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3회를 기록한 까멜리아상과 부산스토리마켓 등 다채로운 구성이 포함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며 패션과 영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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