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청소년, 지린·헤이룽장 역사 탐방…5일 교류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AM 09:16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8/뉴스1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중 청소년들이 중국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의 역사 현장을 찾아 5일간 교육·문화 교류를 하는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양국 청소년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 간 우호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동북지역의 역사 현장 탐방이 중심이다.

참가자들은 지린성과 헤이룽장성 일대의 역사 현장을 방문한다.프로그램 출발에 앞서 한국 발대식은 11일 오후 4시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열린다.

중국 현지 개막식은 12일 지린성에서 열린다. 협회는 현지 행사 이후 개막식 관련 자료와 사진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역사 현장 탐방과 교육·문화 교류 중심으로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접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 청소년의 상호 이해와 우정을 높이고 양국 민간교류의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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