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8/뉴스1
선교 미디어 CGN은 퐁당 플랫폼과 인공지능, 예배 미디어를 교회 사역에 적용하는 지역교회 대상 실습 교육을 대전과 부산·경남에서 확대해 운영한다.
대전 'CGN 퐁당 세미나 워크숍'은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격주 화요일 모두 5차례 대전 한사랑감리교회에서 진행한다. 지난 7월 대전 세미나 내용을 교회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형 과정이다.
워크숍에서는 퐁당 플랫폼으로 교회 새가족반과 임직자반 등 온라인 양육 과정을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인공지능을 목회 업무와 사역에 적용하는 방법도 회차별로 실습한다.
CGN은 'CGN 퐁당 세미나'를 29일 오후 6시 부산서문교회에서 연다. 퐁당 교회 계정과 온라인 교육 채널 운영, 범용 인공지능 도구의 목회 활용법을 소개한다.
31일 부산 엘레브에서는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찬양팀과 미디어팀, 교회 사역자를 대상으로 보컬과 악기, 음향, 영상, 자막, 조명 등 예배 현장 실습을 제공한다.
아카데미에는 정계은 고신대학교 교수와 윤혁성·진석곤 고신대학교 외래교수, 심규환·강혜인 등 음악 분야 강사들이 참여한다. 미디어 분야에서는 양성규와 한사익, 강성범, 정다은, 최은석 등이 강사로 나선다.
CGN은 지난 6월 대전 목회 미디어 포럼을 시작으로 지역 교회와의 교육을 이어왔다. 7월 대전 세미나에는 34개 교회에서 50명의 담임·부목사와 간사가 참석했다.
CGN 퐁당 관계자는 "각 지역 교회가 퐁당과 AI, 미디어를 실제 사역에 활용하고 교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미디어 사역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별 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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