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회째를 맞은 충장축제는 광주·전남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도심 거리문화 축제다. 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2016년부터 10년째 축제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 축제 주제는 ‘추억의 노래’였다. 주요 프로그램인 퍼레이드에서는 국내외 퍼레이드팀의 경연과 광주 동구 13개 행정동의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골든퍼레이드가 열렸다.
오정화 이사장은 “앞으로도 충장축제가 우리나라와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충장축제 후원 외에도 장학사업과 광주예총 후원, 사회소외계층 지원 등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