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하 한국해양대 명예교수(사진=월산민속학술상 운영위원회)
오 학예연구사의 박사학위논문 ‘조선 후기 관속의 연희사적 역할과 의미’(2025, 고려대학교)는 조선 후기 공연예술 연행의 주체 중 하나인 관속이 가면극·판소리·굿놀이 등에서 수행한 기획·연출·생산 역할을 입체적으로 규명해 한국 전통연희사 연구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올해 월산 임동권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월산 민속의 시대적 의미’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와 함께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에서 열린다.
오진희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 학예연구사(사진=월산민속학술상 운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