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김영삼·엄경철·이태현 후보(사진=KBS)
이사회는 이날 면접 심사를 실시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할 최종 후보자 1명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사회 의결에 따라 사장으로 임명 제청된 후보자는 방송법 제50조 제2항, 국회법 제65조의2 및 인사청문회법 등에 따라 국회의 인사청문 절차를 거치게 된다. 향후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2024년 12월 취임한 박장범 현 사장은 당초 3년 임기를 부여받았다. KBS 이사회는 현 사장이 후임자 선임 때까지만 직무를 수행하도록 한 개정 방송법 부칙에 따라 신임 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왔다. 신임 사장 임기는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