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는 검찰…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2026.10.21 © 뉴스1 이광호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제28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에 이호윤 기자의 '호송차량에 비친 김건희 여사의 얼굴'과 284회 스포츠 부문에 안은나 기자의 '일본에서 첫 아시안게임,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의 남다른 각오', 285회 뉴스 부문에 이광호 기자의 '지워지는 검찰…78년 만에 역사 속으로'를 최우수상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28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아시안게임 부문에는 안 기자의 '아시아 최고 슈터 이현중, 한국농구 金 이끌다'가 선정됐고 구윤성 기자의 '네팔의 눈물, 기후재앙의 서곡'은 스토리 부문으로, 김영운 기자의 '모레노호 첫 승리 이끈 손흥민'도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전국 신문과 통신, 인터넷 매체 소속 사진기자 500여 명이 취재·보도한 작품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일본에서 첫 아시안게임,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의 남다른 각오2026.10.21 © 뉴스1 안은나 기자
호송차량에 비친 김건희 여사의 얼굴2026.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
'아시아 최고 슈터' 이현중, 한국 농구 金 이끌다2026.10.21 © 뉴스1 안은나 기자
네팔의 눈물, 기후재앙의 서곡2026.10.21 © 뉴스1 구윤성 기자
모레노호 첫 승리 이끈 손흥민2026.10.21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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