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권 교수(사진=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회는 “한국의 문화유산 보존·관리 경험과 전문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이코모스의 주요 의사결정과 활동에 한국의 목소리를 보탤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코모스 한국위원장을 지낸 이혜은 동국대 명예교수는 문화유산 분야와 이코모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회원으로 선정됐다. 명예회원증은 이날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수여된다.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이코모스는 세계유산 등재 심의와 보존 관리·평가 업무를 맡고 있으며 130여 개국에서 전문가 1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1999년 창립한 이코모스 한국위원회는 문화유산·건축·도시공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을 자문·연구한다.
이혜은 동국대 명예교수 (사진=이코모스 한국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