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가장 보편의 환상’
창작진으로는 총괄 프로듀서 겸 연출 박성근을 비롯해 배시현 작가, 고혁빈 작곡가, 박철중 안무가, 김기연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창작진은 대사와 음악, 무대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공연을 통해 작품의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배우 강인수와 이수정은 각각 서기우와 남윤서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여기에 이성진·임소라·홍준기·권릴리가 함께하며 다채로운 인물과 앙상블로 무대를 채운다. 여섯 배우가 만들어낼 연기 호흡과 음악적 조화가 이번 공연의 관람 포인트다.
공연은 12월 10일 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11일 오후 2시 30분과 7시 30분, 12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13일 오후 3시에 열린다. 티켓은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