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10주년 블랙프라이데이…둘째·셋째 달 반값 할인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November 04일, AM 06:34

kt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블랙프라이데이' 홍보 이미지 (kt 밀리의서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kt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블랙프라이데이 구독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첫 달을 정상가로 결제하면 둘째 달과 셋째 달 구독료를 각각 절반으로 낮춘다.

kt 밀리의서재는 '밀리 10주년 기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1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대상은 신규 회원과 현재 구독하지 않는 기존 회원이다.

이번 혜택은 첫 달 구독료를 정상 결제한 고객에게 적용된다. 두 번째와 세 번째 달의 구독료가 각각 50% 할인되는 방식으로, 할인 정책 자체가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플랫폼에서는 전자책·오디오북 외에도 웹툰과 웹소설을 볼 수 있다. 회사는 읽기와 듣기, 시청형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 범위를 내세우고 있다.

밀리의서재는 올해 10주년 기획사업을 잇달아 진행했다. 인공지능 시대 독서의 가치를 다룬 '읽는 미래' 콘퍼런스를 열었다.

연세유업과 협업한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독서 플랫폼의 구독 이용을 늘리기 위한 11월 판촉사업이다.

밀리의서재는 다양한 콘텐츠를 한 서비스에서 접할 수 있도록 도서와 오디오·디지털 읽기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창립 10주년 행사를 독서 습관을 제안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정재욱 kt 밀리의서재 대표이사가 이끄는 회사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신규 및 미구독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유도한다. 기존 구독 중인 회원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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