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처음 선보인 마스터 컬렉션은 정교한 워치메이킹 기술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론진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담아온 대표 컬렉션이다.
이번 행사는 마스터 컬렉션의 메인 캠페인인 ‘홈 오브 엘레강스(Home of Elegance)’에서 영감을 받아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과 배우 이성경이 참석해 신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론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력을 반영한 마스터 컬렉션 신제품을 소개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 구성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