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미술 11월호
월간미술이 11월호에서 '긴급진단! 공립미술관 건립 붐'을 주제로 특집을 마련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전국에서 추진 중인 공립미술관의 설립 현황을 살피고, 여러 전·현직 관장의 경험을 통해 개관을 준비하는 지금 무엇을 논의하고 갖춰야 하는지 짚었다.
황수진이 책임 집필했으며 '공립미술관,()의 부재' '전국 공립미술관 건립 현황' '미술관을 짓는 두 개의 시계' 등이 실렸다.
월간미술 편집부는 새로 문을 여는 미술판이 30년 뒤에도 지역과 관객에게 필요한 곳으로 자리하기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특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술관이 제대로 지어지고 좋은 전시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미술계의 노력과 합계 정치와 행 정. 언론과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밖에도 정소영의 '기자의 시각'을, '이달의 잔상'에는 김소정의 '다른 이름은 없다'를, 작가 특집 등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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