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상반기 매출액 26% 증가…영업익 95억

경제

이데일리,

2025년 8월 14일, 오후 06:30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팅크웨어(084730)는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26% 증가한 280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1억원에서 95억원으로 약 32.6% 줄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해외향 블랙박스 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로봇청소기 신제품 출시, 지도플랫폼의 매출처 다변화 등이 상반기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MW글로벌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공급 물량이 증가했으며 로봇청소기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팅크웨어는 국내 로봇청소기의 낮은 침투율 등 다양한 성장 촉매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