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광복절 계기 특별전시 ‘임시의정원에서 국회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또 그는 헌법 개정이 민생에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987년 개헌 당시와 달리 저출산·고령화 등 환경이 달라졌다”며 국민 행복권 등 시대에 맞는 조항 보완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를 위해 국민투표법 개정도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도 1호 국정과제로 헌법 개정을 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