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역 인근에 위치한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조감도
전용면적 84㎡ 규모의 최고 분양가는 최고 9억 2800만원일 정도로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는 게 롯데건설의 설명이다.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현관 중문, 붙박이장 2개소 등을 포함한 것이다. 이는 인근 최근 분양 단지의 같은 면적보다 약 2억원 이상 저렴한 금액(풀옵션 기준)이다. 계약금을 5%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까지 도입해 초기 부담을 낮췄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문현금융단지, 광안리, 해운대 등 주요 업무지구와 관광지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가야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서면 상권이 자리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전포카페거리 등 서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가야역에서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데다 부산에서 흔치 않은 평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일찌감치 많은 분들의 문의가 이어져왔다”며 “견본주택 개관 후로는 우수한 상품설계와 소비자 친화적인 계약 조건까지 더해 더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계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 센텀시티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