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 R&D 지원 전담기관으로서 ‘Future Makers-기술로 만드는 미래, 사람으로 전하는 공공의 가치’라는 기관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담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기정원과 중소기업,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브랜드 모델로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서사 구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기술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공공 R&D의 사회적 가치를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기정원은 또 신입사원·내부 구성원·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웹예능,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 뉴스레터, 우수성과 기업 토크쇼 등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통해 기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우수성과 확산을 추진했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기정원의 브랜드 혁신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R&D 지원사업을 국민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 채널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