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피자헛` 평일 50% 반값…새해 프로모션

경제

이데일리,

2026년 1월 02일, 오후 03:53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한국피자헛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 행사는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피자헛의 대표 프로모션이다. 특히 1~2인 가구도 부담 없도록 M 사이즈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바 있다.

피자헛이 새해를 맞아 대표 할인 프로모션인 ‘반값다 피자헛’을 1월 한 달 간 이어간다.
1월에는 새해를 맞아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를 2종으로 확대했다. 선정 메뉴는 피자헛의 스테디셀러 ‘수퍼슈프림’에서 지난달 연말을 겨냥해 출시한 스페셜 프리미엄 라인업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다.

‘수퍼슈프림’은 진한 토마토소스에 각종 야채와 고기 토핑을 풍성하게 얹은 클래식한 맛의 대표 베스트셀러다.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향긋한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부드러운 스테이크, 쫄깃한 뇨끼가 조화를 이뤄 출시 후부터 인기다.

이번 프로모션은 평일 포장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을 적용한다. L 사이즈는 포장 및 배달 주문 시 모두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 시에만 적용한다.

주말 혜택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포장 시 L과 M 사이즈를 자유롭게 교차 선택할 수 있는 1+1 혜택을 제공하며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를 주문하면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L+M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피자헛 전국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 및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주문 시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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