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우디코리아)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아우디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들을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오픈 하우스에서는 아우디 A3, 아우디 Q3, 아우디 Q7, 아우디 Q8 등 총 4개 핵심 모델이 소개된다. 해당 모델들은 아우디코리아가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패턴을 고려해 선별한 라인업으로, 엔트리 세단부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까지 아우디 브랜드의 폭넓은 선택지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아우디 오픈 하우스를 1월부터 3월까지 월별 테마와 함께 운영한다. 1월에는 새해의 출발을 의미하는 ‘새로운 시작’, 2월에는 설 연휴를 중심으로 한 ‘가족과의 시간’, 3월에는 새 학기와 함께 일상의 리듬을새롭게 정비하는 ‘생활의 리셋’을 주제로 고객의 다양한 삶의 장면과 아우디의 핵심 모델을 연결할 계획이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새해의 출발점에서 고객 한 분 한 분을 전시장으로 초대해 아우디가 추구하는 가치와 핵심 모델을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신규 고객에게는 아우디와의 새로운 시작을 제안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그동안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6년을 고객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