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DC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계기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베센트 장관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는 월요일에 한국의 구 부총리와 만나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와 함께 한국의 최근 외환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 과정에서 최근 원화의 약세는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미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분야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포함해 한국의 인상적인 경제적 성과는 한국을 아시아에서 미국의 핵심 파트너로 만들고 있다”고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