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스티어링 휠(핸들)이 없는 무인 택시가 나왔다. 미국 스타트업 ‘플라이트(PLYIT)’는 중거리 기반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를 선보였다. SF 영화에 나오는 우주선 캡슐처럼 생긴 플라이트 차량은 총 4개석으로 1,2열은 막혀 있고 옆자리는 창문으로 단절할 수 있다.
‘플라이트(PLYIT)’ 자율주행 택시(사진=정병묵 기자)
‘플라이트(PLYIT)’ 자율주행 택시 (사진=정병묵 기자)
미국의 유력 레저 보트 제조업체 브런스윅(Brunswick)은 전시장 한복판에 요트 세 대를 전시해 시선을 모았다. 브런스윅의 요트가 가장 강조한 것은 일종의 ‘자율주행’ 기능이다.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통해 자율 출항, 자율 도킹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브런스윅’ 자율주행 요트(사진=정병묵 기자)
‘브런스윅’ 자율주행 요트(사진=정병묵 기자)
미국의 레오 플라이트(LEO Flight)는 개인형 비행 오토바이크를 공개했다. 1인 탑승용이며 ‘날개’ 부분에 총 48개의 전동 프로펠러를 배치해 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비행시간은 약 10~15분 수준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약 100km, 날 수 있는 높이는 약 5m가량이다. 이 제품의 상용화는 오는 2027년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레오 플라이트(LEO Flight)’ 개인형 비행 오토바이크 (사진=정병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