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유아동 매장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또한 아기띠로 유명한 ‘아티포페’도 전 상품을 5% 할인한다. 구매 금액의 5%도 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사은 혜택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신생아들에게 꼭 필요한 의류와 용품도 브랜드마다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에뜨와’는 봄 신상품을 20% 할인하고, ‘밍크뮤’는 출산 상품 20만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봉쁘앙’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봉쁘앙 양말을, ‘무냐무냐’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냐무냐 키링, ‘베네베네’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베네베네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브랜드별 특가 상품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압소바’ 나로 뱀부 출산 시리즈 9만 9000원, ‘블루독베이비’ 큐티체크 바디수트세트A 6만원, ‘오르시떼’ 플레이웨어 9900원 등이 있다.
강남점 키즈 스테이지에서는 오는 22일까지 미니 스카프 브랜드 ‘미니두두’의 오프라인 첫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또한 센텀시티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유아동 자석 보드 브랜드 ‘노리터 프로젝트’의 부산 최초 팝업스토어를 열고, 대구신세계에서는 22일까지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의 절충형 모델 출시 기념 팝업을 진행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출생아 수와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신생아 카테고리의 훈풍을 잇고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더해 풍성한 혜택을 모은 베이비 웰컴 위크를 개최한다”며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