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의 새 이름, NOL
모두투어의 1대 주주는 창업주인 우종웅 회장 측이다. 우 회장과 특별관계인들은 지난 12월 말 기준 총 309만5446주(16.38%)를 보유하고 있다. 야놀자와는 약 1.94%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야놀자 측은 공시에서 모두투어 지분 확대에 대해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공시에서 밝혔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야놀자의 이번 행보를 두고 향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패키지 여행 분야의 전통 강자인 모두투어와의 실질적인 결합을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