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엠지엠 코타이(MGM Cotai) 호텔에 개장한 ‘홍콩국제공항 도심공항 터미널’(HKIA City Terminal) (사진=엠지엠 코타이)
마카오 엠지엠 코타이(MGM Cotai) 호텔 지하에 ‘홍콩국제공항 도심공항 터미널’(HKIA City Treminal)(사진)이 정식 개장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서 캐세이퍼시픽, HK 익스프레스, 그레이터베이 항공 탑승객은 터미널 셀프 체크인 카운터에서 홍콩국제공항과 중국 주하이공항 사전 체크인을 할 수 있다. 터미널에서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를 운행하는 공항버스로 홍콩국제공항까지는 90분, 주하이 주완 공항까지는 60분이 걸린다.
골드코스트 관광청 국제 인센티브 캠페인 포스터
호주 골드코스트 관광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겨냥해 신규 인센티브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2027년 6월 30일까지 방문 예정인 70~250명 규모의 단체이며, 지원 조건은 골드코스트 내 최소 2박 체류 및 공식 행사 운영이다. 요건 충족 시 참가자 1인당 70호주달러(약 7만 2000원)를 지원하며, 250명 기준 최대 1만 7500호주달러(약 18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숙박과 체험은 관광청 파트너사를 이용해야 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광주광역시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조감도 (사진=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와 신세계는 최근 사업비 3조원 규모 ‘광천터미널 복합 개발’(사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대 44층 규모 4개 복합 건물엔 터미널, 백화점 외에 가변형 무대와 객석 650석을 갖춘 공연장, 200개 객실의 특급호텔, 높이 180m 전망대, 대형 미디어 파사드, 3D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마이스, 여가·문화 시설이 들어선다. 공사 기간은 올해부터 2033년까지 7년간으로 올해 1단계 백화점 신축 공사를 시작한 뒤 2028년 터미널, 호텔, 공연장 건립에 들어간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왼쪽)과 조동암 인천광역시행정동우회장 (사진=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와 인천광역시 행정동우회가 중국 퇴직 공무원 특수목적관광(SIT) 단체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반 단체에 비해 일정 조율이 자유로운 퇴직 공무원 단체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양측은 본격적인 유치에 앞서 한중 퇴직 공무원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올 상반기 중 웨이하이 지역 퇴직 공무원 단체를 대상으로 시범 마케팅을 추진하고, 공동 개발한 교류 프로그램 점검을 위한 팸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