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마트 모습.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
CJ제일제당(097950)이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 가격을 최대 5%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을 3~5% 인하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CJ제일제당 측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분당 업체들의 담합 의혹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벌이고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