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국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임 부사장. (캠코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4일 신임 부사장으로 이종국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상임이사에는 한덕규 전 기획조정실장을 선임했다.
이 부사장은 1995년 캠코에 입사해 홍보실장,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디지털시스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를 지냈다.
한 상임이사는 1998년 캠포에 입사해 전략사업단장,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기업지원총괄처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jinn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