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헌 볼빅 대표이사. (사진=볼빅)
2023년 4월부터 볼빅 경영총괄을 맡으며 회사 운영을 주도했다. 내부 사정에 밝은 데다 재무적 안정성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다.
장 대표이사는 “볼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골프 브랜드로 국내에서 쌓아온 위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건전한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26일, 오후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