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모습. (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8일 경복궁면세점이 신청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경복궁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김해공항 출국장면세점을 운영 중인 중소 면세사업자다. 2019년 도입된 입국장 면세점 면허 취득 후 주류·담배 등 입국자 특화 상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09일, 오전 12:54